
조선왕조실록에 언급된 삼국지연의 관련 내용
기대승 : '삼국지연의라는 이 책이 나온 지가 오래되지 아니하여 소신은 아직 보지 못하였으나, 간혹 친구들에게 들으니 허망하고 터무니없는 말이 매우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선조 : '장비의 고함에 만군이 달아났다고 한 말은 정사에는 보이지 아니하는데 연의에는 있다고 들었다'
정조 : 나는 본래 잡스러운 책을 보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삼국지》 등과 같은 책도 한 번도 들여다 본 적이 없다.
조선시대에 삼국지연의는 꼭 읽어야 할 교양인의 필독서 취급은 커녕 역사왜곡이나 일삼는 잡스러운 라노베 취급 당함
한마디로 볼거면 실제 역사인 삼국지 정사를 봐야지
왜 역사왜곡하고 허무맹랑한 이야기들 많이 집어넣은 삼국지 연의 같은 잡스러운 책을 보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