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타격 소식 안올라오나 기다렸는데 별게 없음
정유시설 공격했다는데 올라오는 영상은 없고, 아조프해 선박공격 영상으로 홍보 중.
국내 뉴스는 우크라와 똑같이 위에 두개와 지난 정유 시설 공격 영상을 재탕하며 외신이 보도했다하며 주고받기 자가 발전 중.
* 러시아도 매일 우크라이나 공습 중. 우크라 여기저기 불타는 중임
*전장에서 가까이 부터 변전소, 주유소들이 사라져감.
영상들 중엔 광케이블 드론으로 타격하는 고화질 영상들도 많이 올라옴.
러시아군의 진격이 깊숙히 들어와 있고, 우크라는 딱히 후방 방어 라인도 없고 러시아의 드론 타격 범위내에 대도시들이 들어감.
예전같으면 참호파고 진지 짖고하는데 요즘은 철조망과 그물망 까는게 전부임. 전방은 완전 포기한듯

* 활공폭탄은 매일 200여개씩 날라옴.
1년에 4만개 이상 쓰는데 갈수록 숫자가 늘고, 한군데 4~6 개씩 쏘는게 보통임
* 우크라군 참호에서 포격 받아 파뭍힌 우크라 병사
건물에 깔린 병사, 참호에 뭍힌 병사
요즘 참호전, 시가전의 모습
* 오데사에서 휴가나온 군인이 러시아 음악 끄라고 하다가 호텔 주인에게 쇠파이프로 맞음.
러시아의 도시 오데사에서 반데라가 반데라하다 맞음.
* 트럭에서 자던 중 징병관에게 끌려가는 트럭 운전수
* 우크라이나 트럭 속의 전차와 군장비들
* 러시아는 매일 진격했다. 마을 정렴했다. 소식이 올라옴

* 우크라 드론 방어를 위해 욜카 보급하며 교육 중
* 콘스탄티노프카는 도시 지하실에 숨어있는 우크라군 찾아 섬멸 중이고, 러사아군 오길 기다린 주민들 러시아로 대피 시키는 중.
주민들 인터뷰 내용들은 우크라군들이 자기들에게 포탄 나렸다. 사람들 쏴 죽였다가 대부분
최전선 접경 지역이나 점령지 인근에서는 **대피령을 거부하고 끝까지 남아 러시아군을 기다리는 주민들**이 존재하며, 우크라이나 당국도 이 문제로 큰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구체적인 이유와 전장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주단치(Ждуны)'라 불리는 대기자들
우크라이나 현지에서는 대피령을 거부하고 러시아군이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우크라이나어로 **'주단치(Ждуны,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뜻)'**라고 부릅니다.
* 이들은 주로 친러시아 성향을 가졌거나, 과거 소련 시절에 대한 향수가 강한 노년층이 많습니다.
* 우크라이나 정부가 제공하는 피난처로 가느니, 차라리 마을에 남아 러시아 여권을 받고 러시아 영토로 편입되기를 바라는 부류입니다.
### 2. 최근 수미(Sumy) 지역에서 발생한 실제 사례
최근 러시아군이 수미 국경 지역을 돌파해 진격하는 과정에서 정부의 대피령을 거부하고 끝까지 남아있던 마을 주민들이 대거 확인되었습니다.
* **그라보우스케(Hrabovske) 마을 사건:** 최근 수미 국경의 그라보우스케 마을이 러시아군에 일시 점령당했을 때, 우크라이나 군 당국의 수차례 대피 권고를 무시하고 남아있던 고령층 주민 50여 명이 진격한 러시아군에 의해 그대로 러시아 본토로 이송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 우크라이나 당국 조사에 따르면, 현재 수미 국경 5km 이내 위험 지역에서 대피를 완강히 거부하고 버티는 인원이 수천 명에 달하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전 재산인 집을 버리기 싫어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 러시아군의 진격을 기다리는 성향을 보이고 있어 군사 작전 보안에도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 3. 우크라이나 정부의 딜레마
앞서 젤렌스키가 "도시를 비우면 러시아군이 빨리 진격한다"고 했던 전술적 이유 외에도, 이처럼 **내부에 남아 러시아군에 정보를 제공하거나 동조하는 민간인들** 때문에 우크라이나군은 최전선 마을을 방어하기가 더욱 까다로워진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