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돼 옥사한 일본 나라 교도소가 오는 2026년 고급호텔로 재개장한다.
나라 교도소는 일본 메이지 시대인 1908년 준공된 교도소로 최대 752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2017년 폐쇄된 교도소는 직후 중요문화재로 지정됐었다
조만간 한국 관광객들 여기 숙박하고 SNS에 올릴 듯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돼 옥사한 일본 나라 교도소가 오는 2026년 고급호텔로 재개장한다.
나라 교도소는 일본 메이지 시대인 1908년 준공된 교도소로 최대 752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2017년 폐쇄된 교도소는 직후 중요문화재로 지정됐었다
조만간 한국 관광객들 여기 숙박하고 SNS에 올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