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가 2028년 부터 실물 디스크의 단종을 선언하자
게이머들 사이에선 게임의 영구적 보존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PS5 에뮬레이터 개발에 미친듯한 가속도가 붙기 시작함

KytyPS5란 에뮬레이터는 고작 6월 10일부터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시작부터 2D 게임 여러개를 구동에 성공하더니


1개월 만인 7월 12일에 파워워시 시뮬레이터, 팩맨 월드 리팩 등 일부 3D 게임 구동에도 성공하고



GTA 5의 경우에는 설정 메뉴까지 진입에 성공함 ㄷㄷ
물론 GTA 5의 경우 아직 실제 게임 플레이 까지 진입할 순 없지만 고작 1개월 된 에뮬이란걸 생각하면 개발 속도가 진짜 미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