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전술인건 똑같은데
클린스만은 그냥 대놓고 선수보고 해줘 축구라
인맥 지연 학연 상관없이 그냥 잘하는 선수 보고 알아서 잘 하라라고 했을듯
쓸데없이 규율 운운하며 선수 길들이기 한답시고 월드컵에 안내보내고 하기 보다
그냥 손흥민에게도 90분간 해줘라며 계속 뛰게 했을거고
옌스도 그냥 3경기 풀타임 뛰게 했고
이재성도 3경기 풀로 다 뛰고 했을듯
홍명보와는 달리 쓸데없는 가오가 없어서
선수들이 감독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알아서 전술 짜고 해도
으응~~ 그래 열심히 해봐 화이팅! 하고 열심히 감독석에서 구경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