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는 자리에 일어나면서 마치 인사를 한듯 안한듯 모호하게 했네요
이 태도는 진짜 안한 것만 못한 것이고 더 예의 없는 건데..
그에 반면 박항서는 자리에서 완전히 일어나 옆으로 비켜 90도 숙여 인사를 하네요
진짜 그 동안 살아온 삶의 태도가 여기서 보입니다.
얼마나 안하무인의 태도로 살아왔을까


홍명보는 자리에 일어나면서 마치 인사를 한듯 안한듯 모호하게 했네요
이 태도는 진짜 안한 것만 못한 것이고 더 예의 없는 건데..
그에 반면 박항서는 자리에서 완전히 일어나 옆으로 비켜 90도 숙여 인사를 하네요
진짜 그 동안 살아온 삶의 태도가 여기서 보입니다.
얼마나 안하무인의 태도로 살아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