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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한가해 보이는 서귀포시

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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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출처 | 뽐뿌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4.6k · 댓글 55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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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TNR) 사업 추진
  • [뉴스제주 진순현 기자] 서귀포시는 길고양이 과잉 번식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TNR) 수술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민원 발생 지역 등을 중심으로 길고양이를 포획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22572

 

 

뭐 매년 하는 TNR 사업 보도자료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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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조차 갖다 버린 저 유사과학에 

언제까지 세금 갖다버리고 있을 건지는 둘째 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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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에서 벌어지는 일에는

참 관심도 없으면서

길고양이 TNR 보도자료는 태연히 내는 게 

솔직히 꼴보기 싫긴 합니다.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

..네. 뿔쇠오리는 그 공존하는 동물에 해당 안 되겠죠.

아무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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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수영장 만든다고 하천 매립…서귀포시 연안습지 파괴 ‘논란’
  • [제주도민일보 이서희 기자] 서귀포시가 반려동물 특화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하천을 콘크리트로 매립해 논란이 일고 있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11일 성명을 내고 “반려동물 수영장을 조성하겠다며 연안습지를 파괴한 서귀포시를 규탄한다”라고 했다.현재 서귀포시는 화순금모래해변 인근 폭 4m, 길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881

 

 

개 수영장 만든답시고 공구리질한 하천에 살고 있던 멸종위기생물들도

"공존"의 대상이 아닌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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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공존이라는 단어가 역하게 느껴질 지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