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체인점들 속에서 살아남을려는 회심의 전략 메뉴인것 같네요
- [현장]랍스터까지 넣었다…팀홀튼, '식사형 카페' 승부수 - 동행미디어 시대
- 버터 향이 감도는 번 사이에는 100% 랍스터 살이 빈틈없이 채워져 있었다. 두 손으로 들어야 할 만큼 두툼한 크기였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기자간담회에서 내세운 것은 커피가 아닌 '랍스터 샌드위치'였다.
- “만원 중반에 랍스터 샌드위치 세트”…팀홀튼, 프리미엄 푸드 승부수 [현장] - 매일경제
- ‘카페에서 한 끼’ 노린 팀홀튼 전 매장 직영·오픈키친 차별화 랍스터 샌드위치도 1만원 중반대
이날 가장 눈길을 끈 메뉴는 내달 7일 출시를 앞둔 랍스터 샌드위치였다. 캐나다식 브리오슈 롤에 큼직한 랍스터 집게살과 다리살을 올려 풍부한 식감을 살렸고, 산뜻한 풍미의 크림소스와 부추, 적양파가 조화를 이뤘다. 함께 제공되는 케틀칩과 블랙커피를 포함한 세트 가격은 1만5000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