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식문화 브랜드 그레인온이 국내 전개를 맡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Casa Verdi)’의 광고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선정했다.
이번 모델 발탁은 카사베르디의 국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 리센느,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니거 ‘카사베르디’ 새 얼굴 됐다
- 걸그룹 리센느가 70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의 공식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국내 독점 전개사 그레인온은 리센느의 청량한 이미지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