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기순익 2조5112억 농협금융지주 부산행? 금융계 촉각
- - 농협중앙회 분리설 등 맞물려 - 중앙회 측, 사실무근 선 그어 정부가 6.3 지방선거 이후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최근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농협중앙회의 분리·이전설이 불거져 부산지역 금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농협금융지주와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등 자회사 본사를 남구 문현금융단지로 옮기는 분리·이전설 제기
농협중앙회와 경제지주, 농협유통은 전남 나주에 있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금융지주 자회사 내 IB부서는 전북 전주에 있는 전북혁신도시로 보내는 방안이 함께 거론
농협을 부산과 전남, 전북으로 보내는 썰이 돌고 있네요. 빨간 동그라미 부지가 있어서 저기 건물 올리면 들어올 수 있는 금융공기업 많을 듯요.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은행들 다 지방으로 보낸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