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박스 운영사인 메가박스중앙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면서 롯데시네마와의 합병 논의에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업무협약(MOU) 만료 시한을 앞두고 핵심 당사자가 법원 관리 체제에 들어가게 되면서 양사 간 합병 협상 역시 원점 재검토가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15/2026061500096.html
정작 중요한 문제는

메박 독점임
메박이 폐업하면 한국 돌비 애트모스+시네마관은 새로 계약 안따면 국내에 한곳도 안 남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