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세스 5세와 6세의 무덤을
트로이 전쟁 영웅 멤논의 무덤으로 착각하고
순례를 온 로마인들

아침마다 이슬이 증발하면서
노래 비슷한 소리가 나는 걸
멤논이 노래하는 거라 믿은 로마인들
이에 돈 뿌리는 로마인들을 보며
싱글벙글하는 이집트 주민들은 덤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까지도
직접 와서 이 멤논의 노래... 에 감탄했다고 함

결국 막대한 이득을 취한 건
노래의 어이없는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쉬쉬하며 돈을 챙긴 이집트 현지인들이었다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no=2297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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