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채꾼 우시지마에선 사람이 사채를 쓰면 얼마만큼 망가질 수 있는지 자세히 묘사
쿠죠의 대죄에선 한구레와 야쿠자같은 사람들의 의뢰를 맡아주는 변호사를 통해 법의 취약성을 묘사.
다만 세월이 갈수록 작가의 그림 실력이 퇴화하고 도장찍기에 배경은 사진 필더링해 트레이싱 하는걸로 계속 때워 아쉬운 작가


사채꾼 우시지마에선 사람이 사채를 쓰면 얼마만큼 망가질 수 있는지 자세히 묘사
쿠죠의 대죄에선 한구레와 야쿠자같은 사람들의 의뢰를 맡아주는 변호사를 통해 법의 취약성을 묘사.
다만 세월이 갈수록 작가의 그림 실력이 퇴화하고 도장찍기에 배경은 사진 필더링해 트레이싱 하는걸로 계속 때워 아쉬운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