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된 은행 나무
계절에 따라 짙은 녹음,화려한 황금빛 단풍, 나목의 운치로 동네주민들의 힐링이 되기도한다.
이런 은행나무가 올해 갑자기 말라가기 시작했고
마을의 상징같은 나무가 아파하니 주민들 모두가 슬퍼함
하지만 갑자기 마르는것에 의문이 생겨 주민들은 조사를 해봄
의심스런 행동을 하는 두 사람
깊은 구멍 발견
전문가 불러 확인해보니
이건 의도적으로 나무를 없애려는 것 같다..
(나중확인해보니 제초제 넣었음)
다행이 유니폼에 로고가 있었다.
비슷한 유니폼의 회사엔 모두전화를 돌려 겨우 찾아낸곳
우린 돈받고 일할뿐... 우리한테 책임을 묻지말라
그 지시를 한곳이 바로.. 미 술 관
동네 주민 모두가 들고 일어 나니
ㅈ땜을 느낀 미술관....

급하게 사과 공지문 부착
형사적 처벌을 하려 땅소유자를 찾아야함
미술관 소유가 아님
국가소유도 아님
소유자 49명 ㄷ ㄷ ㄷ
기획부동산 같은데...
돈이 목표인 얘들이 알게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
49명이 욺직일수 있도록 방송으로 알려주심ㅋ
과연 향후 결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