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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000억 일반인 되기 vs 탑급 예술영화 감독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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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 | 웃긴대학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1.2만 ·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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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는 칸 베를린은 매년 초청되는 수준이고

영화 하나 내면 전세계 시네필들이 빨아줌

대중적 인지도는 없지만 제작비도 수천만원에 총수익 몇억은 벌어서

자산도 갑부는 아니지만 넉넉함

휴대폰에는 배우들 번호로 가득하고 마음만 먹으면 술자리, 이빨 잘 털면 연애까지 가능(기본적으로 예술가 보정이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