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인데 온 동네 사람들 다 나와서보고
아주머니들끼리 오랜만이라고 인사하고
1등했다고 애기들 뛰어와서 자랑하고
계주하는대 응원하고
동생뛴다고 힘내~~ 소리치는 누나들도 있고
십수년만에 봐서 신기하고 민원 뉴스같은거 생각나서 기분이 씁쓸하네..












실시간인데 온 동네 사람들 다 나와서보고
아주머니들끼리 오랜만이라고 인사하고
1등했다고 애기들 뛰어와서 자랑하고
계주하는대 응원하고
동생뛴다고 힘내~~ 소리치는 누나들도 있고
십수년만에 봐서 신기하고 민원 뉴스같은거 생각나서 기분이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