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게에 올라오는 게시글 중에
"여기 xx도시인데 스타벅스 텅 비었네요." 라는 글도 있고 반면에
"여기는 xx인데 사람 미어터지네요." 라는 글들도 보이더라고요.
탱크사태 이후 처음으로 병원을 가는 거라 우리 동네 스벅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오후 3시 반이 손님 많을 시간대는 아니지만 병원 들어오고
나가면서 지켜봤는데 손님은 계속 0명이네요.
역시 시장은 물론 국회의원 전부가 다 파란색인 동네 답구나 싶더란.
으쓱.
이번 지방 선거도 경합선거구 하나 없는 재미없는 결과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