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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논란 보다가 생각난 고문사건 가해경찰 출소 후 행보.jpg

수집 시각은 실제 게시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은 최초 게시자나 전달 경로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SUMMARY
관측 출처 | 개드립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3.8k · 댓글 5
키워드 |     
언급도 | 루리웹(12), 개드립(7), 뽐뿌(6), MLB파크(5), 딴지일보(5), 더쿠(3), DVDPrime(2), 웃긴대학(2), 이토랜드(2), 세리에매니아(2), SLR클럽(2), 인벤(1), 보배드림(1), 개집넷(1), 잇싸(1), 82coo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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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 중 책상에 탁!' 이란 문구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희화화 논란이 추가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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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박종철을 고문한 경찰 5명중 3명의 출소 직후 행보가 아주 가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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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고문 경찰 3명이 경찰 산하단체에 근무하고 있었다는게 드러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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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을 지휘해서 10년형을 선고받은 조한경 경위는 가석방후 '총포화약 안전기술협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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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열사를 직접 고문한 이정호 경장 (징역 3년)과 강진규 경사 (징역 8년)는 경찰공제회에 취직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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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규정상 형 집행이 끝난지 2년이 지나야 임용이 가능하지만 이를 어기고 임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자 경찰청은 저 3명을 바로 퇴직시켰다고 함.

 

요약) 출소 후 불법으로 경찰 산하 단체에 취직했다가 걸려서 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