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까지 이순신 탄신 관련 글이 조금전에 올라온 거 딱 하나밖에 없네요.
이건 한반도, 대한민국의 최고 최대 초영웅, 슈퍼스타 이순신 장군에 대한 예의가 전혀 아닌 듯 합니다.
이순신 장군이 아니였으면 내란이니 뭔 그딴거 다 집어치우고 이미 예전에 벌써 쪽빠리 원숭이새끼들하고 완전 동화되어서 지금도 덴노 헤이카 반자이 외치면서 쪽빠리새끼들 발바닥이나 핥고 자빠져있을 조센징이었을텐데..
예전 장동건 주연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그거보면 참 노답이었죠.
오늘 시간 거의 다 갔지만 지금이라도 이순신 장군에 대한 은혜와 살신성인, 구국충정, 고귀한 희생을 잠시나마 되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느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