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 마지막 여자는 친구들 중에는 사람 자체보다 외모나 성적 관계(sexual connection)에만 관심이 있는 한국 남자를 만나 나쁜 경험을 한 경우도 있지만 본인은 현재 매우 착한 한국 남자를 만나 "거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느낄 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본인의 삶이 마치 'K-드라마' 속 한 장면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