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DS부문은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와 가격 재협상을 진행 중이며, 중국 업체에는 3분기부터, Apple에는 4분기부터 새로운 가격 조건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음. 업계에서는 기존 계약가 대비 7~10% 인상이 거론하는중
Apple의 2026년 상반기 스마트폰용 NAND 소비량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함 삼성 MX의 약 2배, 샤오미의 약 3배임
낸드랑 D램 패키지로 판매하기때문에 전반적인 부품가격상승은 확정이고, 현재 애플이 해당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지않는 가능성은 전무함
한줄요약 : 팀쿡이 싸지른똥 1차 wave 방어전이긴한데, 존 터너스가 감당이 가능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