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외모정병이라는 말 유행한다
외모정신병은 올 수 밖에 없다

첫 번째 인구밀도
두 번째 조상
세 번째 의료 접근성
네 번째 표준화
인구밀도의 경우 대중교통 많이 쓴다
붙어있다보니 사람들이 쳐다본다
외국가면 사람들이 눈 안 마주치는데
한구은 노인들이 말 걸고 쳐다본다
째려보는 문화가 강하다
외국의 누드비치를 가면 아무도 관심없다
여자가 노출된 옷 입고 지나가면
바로 옆에 있어도 쳐다본다

아파트는 엘립리베이터 타고 다닌다
어쩔수 없이 다른 사람 몸매, 얼굴 보게 된다
호주의 경우 주택이 많은데
창문 열면 왈라비, 코알라 보인다
식물 둥몰 보기 VS 사람보기인데
느낌이 다르다

우리나라는 약간 몽골족 피가
섞였는데 최악이다
한국 사람 대부분 가지고 있다
얼굴 크고 어꺠 좁고 가슴 없고 피부 두껍다
눈 작고 콧구멍 작다
콧구멍은 예쁘게 작으면 되는데 그런 경우 거의 없다

이거보다 더 중요한게 바디 비율이다
얼굴크고 어깨 좁고 가슴 없고
다리 짧고 허리 길다
방법이 없다 조상 탓 해야된다

한국은 단일민족이라서
외모가 일관된 경우가 많다
네덜란드는남자 키 183, 9등신
여자 키 크고 몸매 좋다
고민이 전혀 없게 된다

정신병이 아니라
메타인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외국 여러군데 다녀봤는데
공항 도착하면 눈부터 달라진다
한국 여자들은 내려서 쳐다봤다
외국 여자들은 높여서 쳐다봤다
크면 비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한국의 경우 얼굴이 크다
외국은 비율이 그대로다

우리나라 10년동안 평균키 거의 안 컸다
남자 173~174 여자 162~163이다
노력하니까 좋아보이는거다

어떻게든 허리 올려서 입으려고 한다
어떻게든 쌍거풀 테이프 붙이려고 한다
어떻게든 색조화장 하려고 한다
없는 코에 그라데이션 넣어서
코 높아 보이게 한다
옛날에는 그런 노력 안했는데
현재는 엄청 노력하면서 사는거다

주변에 병원에 깔려있는데
의료 접근성 너무 좋다

A가 있는데 엘베에서 마주쳤다
강남대로 걷다가 붕대 감고 피멍 든 사람 마주쳤다
엘베에서 마주쳤고
동네 어떤 엄마 시술했다는 이야기 듣는다
시술한 모습이 친숙하게 된다

고객님들이 원장님 연예인 누구
예쁘지않냐고 물어본다
모르겠다고 답햇다
몸매 죽이지 않냐고 물어보길래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어떤 연예인이 있으면
이 사람은 무조건 예뻐야된다
누가 사용했다는 립스틱, 신발
이런거에 대해서 표준화 시켜버린다

누가 인중축소수술 했다는 이야기
나오면 다 해버린다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
그러는 경향이 강하다

인구 밀도가 높은 나라에서 외모 정병 많이 걸린다
얼굴에 칼은 댄다는 것 자체에
심리적 저항 낮은 나라는 진짜 잘 없다
4가지 선행조건이 있어서 외모 정병 걸린다

인구 밀도 낮아서 마주칠 일 없고
비율이 좋은 선조였다면
의료접근성 힘들었다면
독창적인 시술을 하는게 아니라
유행하는 시술 막 한다 그래서 표준화라는거다

앞 내용은 한국에 관해서 다뤘고
또 다른 이유 설명하겠다

K- 화장품 엄청 유행하는데
미국에는 색조 화장품이라는 게 없다
파운데이션 개념이 없다
그래서 아마존 같은 곳에서 뜨기 시작했다

외국 나가서 산 지 오래됐지만
외국 사람들은 특별한 날 아니면
화장 거의 안한다

화장 -> 변신로봇처럼 변신한다
변신한 내 모습이 초기화 값이다

내가 머리 안감고 화장 안했고
모자를 썼다면 내 본 모습 못 보여주게 된다
화장한 내 모습이 나의 진정한 외모다

필터, 보정을 너무 많이 한다
외국의 클리닉 이런데 가보면
외벽에 전후사진 걸어두는데
필터, 보정 안한걸 걸어둔다

초점이라도 흔들리면
본인 얼굴하고 피부빛 바로 나온다
필터 보정에 젓갈처럼 절여져 있다
얼굴, 바디라인, 실루엣도 보정 해버린다
사람 앞에 자신 있게 나설 수가 없게 되었다

SNS에 올리는 인플루언서부터
외모 정병이다
그거 좋다고 누르는 사람도
외모 정병 오게 된다
인플루언서의 얼굴, 바디 라인이
10의 가치가 있는데 필터,보정해서
50으로 뻥튀기한다
이 사람의 실제 10의 모습은 없게 된다

얼굴, 바디라인 10의 가치 가지는 사람이
보정해서 50, 100으로 만드는거다
이걸 보는 사람이 5정도 될텐데
엄청난 차이를 보게 된다


신체스펙 달라진게 거의 없다
가슴이 커진 것은 보형물 때문에 큰 거다

이거 말고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입원 필요 없이 간단하게 하는 시술 많다
보톡스 바로 가능하다
필러로 머리, 가슴, 골반, 힙, 손등 등
수십 개 가능하다
다른 사람이 알 방법이 없다

요즘 스킨부스터 많이한다
엠보싱 며칠만 참으면 된다
요즘 장비들도 좋아졌는데
하고 안하고 차이가 심해졌다

입원 필요없고
당일날 바로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울쎄라, 써마지
우리나라에서 윤곽수술 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외국은 어? 긴장된다 하면서 가고
우리나라는 해볼까? 하고 간다

남자들도 문제가 있는데
이건 욕 먹을지도 모르겠다

잘나가는 여자들 중에 사업가 아닌
사람과 결혼한 케이스 거의 못 봤다
외국은 더 심하다

여자는 경제적, 능력 면에서
자기보다 딸리는 남자랑 결혼 절대 안한다
사랑은 할 수 있겠지만 결혼을 안한다

맷 데이먼은 바텐더랑 결혼했다
기자들 쫓아다니는데 들어갔던 술집의 바텐더다
그것도 미혼모였다
맷 데이먼이 만나자고 했는데
애 봐야된다고 못 간다고 했다
현재 20년쨰 잘 살고 있다

여자는 본인 보다 능력있는 사람,
비슷한 사람이랑 만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우리나라 탑 연에인들 봐라
사업가 아니라면 남자 집안이 좋다

여자는 리스팩하길 원하고
자기가 기댈 수 있는 사람 만나고 싶어한다
결혼하고 연애는 다르다

남자는 한결 같은데
결혼,연애를 하던 외모면 된다
남자가 외모, 나이 보니까
더 예뻐지려고, 더 젊게 보이려고 한다

여자도 선택을 받아야되고
지금 결혼율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럴 수 있으니까라는 옵션이 있다

이건 남자가 이상한 게 아니다
더 몸매 좋고 더 예븐 사람 있으면
당연히 비교하게 된다

남자 쓰레기네가 아니라
반대로 여자에게 물어보겠다
세 종류의 남자가 있다
중고 200 경차 보유한 남자
중형차 2000 보유한 남자
2억 세단 보유한 남자
뭘 택할거냐? 똑같은거다

아까 아파트 이야기했다
당장 주차장 내려가서 걸어가면
주변에 있는 차 다 보게 된다
남자는 본인의 네임밸류라고 생각해서
차에 꽂히는거다
여자는 바디라인, 얼굴이
본인 네임밸류라고 생각한다

외모 정병은 정신병이 아니라
본능이고 당연한거다

외모 정병이 아니고
외모 개선을 위한 것이다
그걸 우리가 병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시술을 유도하려는게 아니다

떡볶이, 마라탕 시켰다 토핑만 수십가지다
한 끼 먹는 것도 사이드에 대한 옵션 많다

내 몸이고 내 바디고 내 얼굴인데
왜 그런 고민을 왜 그런 걸 이상하게
생각하냐 이거다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거지

돌릴 수가 없을 때 몸, 얼굴에 칼 댈 떄 조심하라는거다
되둘릴 수가 없는 것에 대해서 조심하라는거다

성형수술 깐게 아니고
섣불리 했다가 울고불고하는 케이스 많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얘기하는거다
신중하게만 한다면 외모 쪽도
병이 아니다

요즘 식당만 봐도
예전에는 한 끼 5,000원이면 가능했다
요즘은 50만 원 까지도 있다

먹는 것도 퀄리티 따지는데
그런 거에 비해서는
외모는 충분히 개선을 노력이라고 해야지
그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