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회가 된 김에 다시 설명하면
1. 러시아군 150만명 정도 사상당했다는 것은 황당한 주장인데 그걸 지금까지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죠. 우크라이나의 선전인데 그게 전세계에 바로 퍼집니다. 러시아에도 야당이 있고 순수 인권단체가 있어서 BBC와 조사를 한 적이 있는데 러시아인 계약병은 20만명 정도 사상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다른 외국용병들은 집계할 방법이 없어서 제외되었는데, 원래 비율이 크지 않습니다.
2. 러시아군 일반 정규군은 1년 복무이고 대외전쟁에 동의없이 파병 못합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전쟁에는 자원계약병, 용병, 탈환지역 민병 등으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기도 구분 못해서 우크라이나 강제징집을 러시아라고 퍼트리기도 했죠.
3. 양측 모두 바디캠과 헤드캠을 달고 있어서 의외로 자세한 영상이 공개되는데, 요즘은 우크라이나측 전과를 자랑하는 영상이 크게 줄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클릭수가 안나온다고 기피하는데. 전후방 모두 우크라이나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매년 여성징병을 꺼내드는데 우크라이나 멸족으로 아예 다이빙하는 미친 소리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인구피라미드가 심하게 무너졌는데. 아예 전쟁 이후의 미래를 없애겠다는 소리입니다. 패전 직전의 독일과 일본도 여성징집은 하지 않았습니다.
대규모 여성징집을 해도 그냥 고기방패입니다. 여성을 위한 군사장비가 아예 없습니다. 군복은 물론이고 소총도, 방탄복도, 심지어 여성용품도 없습니다. 하도 비리가 심해서 병사월급도 못 준다는 판에 여성장비를요?
그리고 이미 여성 자원병이 75,000명이나 참전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2014년부터 시작되었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가 2022년에 전면전이 된 후부터 매년 여성징병을 꺼내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여성징병이 아니더라도 이미 멸족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