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나 남동쪽 사막에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원전 파이프라인이 직접 타격당했다.
범인은 예멘 후티 반군으로 추정되는 중.
위성 사진을 통해 100 킬로미터 규모의
대규모 연기가 포착된 걸 보면 화재가
상당히 큰 모양이다.
이 파이프라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하지 않고
사우디가 원유를 수출하는 경로다.
여기가 막히면 하루 수츌량 600만 배럴이 막힐 예정.
그러면 당연히 기름값이 또...

메디나 남동쪽 사막에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원전 파이프라인이 직접 타격당했다.
범인은 예멘 후티 반군으로 추정되는 중.
위성 사진을 통해 100 킬로미터 규모의
대규모 연기가 포착된 걸 보면 화재가
상당히 큰 모양이다.
이 파이프라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하지 않고
사우디가 원유를 수출하는 경로다.
여기가 막히면 하루 수츌량 600만 배럴이 막힐 예정.
그러면 당연히 기름값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