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디즈니씨 다녀왔는데 비가 하루종일 왔어요.
디즈니씨는 비가와도 운휴가 없더라구요.
비땜에 사람이 적어 오픈런 안해도 어트랙션은 꽤 많이 탈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건 소어링. 영상에 따라 풀냄새, 바다냄새 나는게 신기했어요.
토이스토리는 기대 안했는데 줄을 당겨 총을 발사하는 방식이 의외로 재밌었고 오히려 기대했던 겨울왕국은 쏘쏘했네요.
전체적으로 유니버설 오사카보단 못한 느낌.
유니버설이 디테일한 면에서 디즈니보다 한수 위인 것 같아요. 유니버설은 재방문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디즈니씨는 한번이면 충분하단 생각이..
다만 인디아나존스가 장기 운휴중이라 이거 타러 한번 더 갈거 같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