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82630?sid=101
상암택지 개발지구의 랜드마크 용지는
과거 매각 실패 사례를 반영해
건축물 지정용도 비율을 완화하고
최고 높이를 첨탑 포함 640m까지
허용하며 공공 보행통로를 삭제하는
등 지침을 유연하게 개정 하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82630?sid=101
상암택지 개발지구의 랜드마크 용지는
과거 매각 실패 사례를 반영해
건축물 지정용도 비율을 완화하고
최고 높이를 첨탑 포함 640m까지
허용하며 공공 보행통로를 삭제하는
등 지침을 유연하게 개정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