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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미국 엘리트 과학자 48명 영입을 위해 7300억원을 사용하다.

SUMMARY
시작점 | 개드립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1.5k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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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anada.ca/en/research-chairs/news/2026/08/government-of-canada-announces-results-for-intake-1-of-the-eddie-goldenberg-research-chairs-of-canada-and-canada-impact-emerging-leaders.html

 

 

 

캐나다 정부가 하버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칼텍 등

 

미국의 유수한 대학교에서 연구를 하던 박사나 교수들을

 

캐나다 대학교에 초빙하기 위해 거액을 투척하기로 했다. 

 

 

 

실제로 MIT에서 RNA 치료제를 연구하던 박사는

 

트럼프의 과학 R&D 예산 대폭 삼각의 여파로 인해

 

18개월째 연구 지원금이 막히면서 연구실이 축소될 상황이 되자,

 

캐나다 측 지원을 받아 소속을 옮기는데 동의했다.

 

 

 

문제는 이런 식으로 캐나다로 넘어가는 박사들은 혼자 가는 게 아니라,

 

대학원생, 박사 과정 연구원, 연구팀 직원들을 전부 같이 데려간다.

 

이번에 캐나다로 이적하는 과학자들도 대개 팀단위 전입인 듯 하다.

 

 

 

캐나다는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두번째 계획을 준비 중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