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영상에서 최초로
중국 자본의 실상에 대해서 다뤘다
쌓이고 쌓인게 부작용이 터지고 있다

중국인 전용 공동주택 현장이라고 한다

다시 제주도 왔다
중국인 콘도미니엄 400세대 1차 프로젝트의
일부라고 한다
절반은 완공되었는데
사드배치로 절반은 무기한 중단 되었다
중단 된 지는 6년 넘었다

단지 내로 진입해서 밀착 취재하겠다

빨간 글자 좋아하는거같다

투자이민제로 들어왔다고 한다
현재 10억으로 상향
지난 10여년은 5억 투자 + 5년 거주하면
F5 영주권 준다고 했다

법적인 문제가 조금 있었는데
분양 당시 계약서에 도가공우라고 적어뒀는데
도가공우는 아파트 개념이다
중국 녹지그룹이 제시한 계약서는
휴양형공우라고 적어뒀고
콘도였다고 한다

헬스케어 타운은 개인주택 개념이 아니라
관리직원이 수시로 들어오고
집을 오래 비울 경우 직원의 허락을
받아야된다고 한다

기 막히는 점은 1년내내 사용 못한다
120일 정도만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이것도 관리실에 허락을 구해야된다는데
입주민들은 숙소를 따로 마련하거나
다른 식구는 외국으로 보내서 교육시키고
영주권 목적으로 버틴다고 한다

입주 시작하자마자
사드 문제 터졌고 부대시설은 거의 없었다
생필품 정도 구매가능한
구멍가게 있다고 한다


건물 자체가 부실하다고 하는데
물도 안 빠지고 태양광 발전기 안되고
페인트 벗겨짐, 마루 들뜸 등
부실 시공 많다고 한다

이 사람들도 영주권 목적이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버티고 있다고 한다

중국인이 거의 안 보인다
중국인이 살고 있다면 특유의 장식품이 보여야되는데
그런게 아예 없었다



제대로 개발했다면 엄청난 규모라고 생각한다

헬스케어타운 사업을 진행하면서
2006년 제주자유도시개발센터가
사업을 승인하면서 30만평 부지가
평당 8만원인데 평당 15만원에 매입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하는데...
감사하려던 사람은 해임 당했고
특혜 준 당사자들은 진급했다고 한다

헬스케어타운의 힐링스파이럴 호텔이다

지역 언론에서 다뤘고
제주당국에서도 알고있는거같다
2년전에는 펜스 없었는데 현재 펜스 생겼다

2017년 중국 자본 들어왔는데
여기저기 문제 생기고 있다

호텔식 병원 + 건강관리까지 되는
시설이였는데 이름은 힐링 스파이럴 호텔이였다

300개 넘는 입원실 + 호텔 지으려고 했는데
공정률은 60%에서 멈췄다
사드 문제로 중국 정부에서 자금 조달 막았다
당시 개인 관광, 단체 관광 안오는 분위기였는데
자연스럽게 망해버렸다

코로나까지 터지면서 중국 녹지그룹은
사업에서 손을 떼버렸다
폐허 문제가 생겼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최근에 실사 나왔다고 한다
뒷수습 해야된다고 하는데
골치 아프다고 한다

한라산 중턱에 위치해있고
해풍을 자주 맞아서
건물이 많이 상해있었다

상가동 부대시설 다 비어있었다

부지가 엄청 컸는데
철거 비용 많이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전체 전경이다
강호의 발바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