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육 경쟁 없었다면 자녀 수 28% 늘었다” [뉴스 투데이]
- 국제연구팀 “韓 저출산 요인” 지적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 효과 빼면 70년대생 자녀 1.92명→2.45명 가능” 자녀의 학업 성적을 다른 집과 비교하며 사교육에 과하게 투자하는 ‘지위 경쟁’이 없었다면 1970∼1


염 교수는 “교육 경쟁에 대한 우려가 큰 나라일수록 출산율이 낮고 하락 속도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며 한국, 싱가포르, 칠레를 대표적 국가로 들었다. 특히 한국에서는 저소득층인 소득 1분위 가구(하위 20%)의 소득 대비 사교육비 비중이 평균 8.4%에 달해 5분위 가구(상위 20%)의 5.1%보다 높았다.
분석하면?
"가난할수록 사교육에 더 투자 내가 하는일을 자식에 절대 대물림 물려주지 않는다"
이것도 하기 싫으면 출산율
"처음부터 출산하지 않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