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민은 올해 25세로 전라·광주·제주 지역 대표로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해 ‘선’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일본 명문 와세다대학교 국제교양학부에 재학 중이며 3개 국어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외모뿐 아니라 국제적인 역량까지 갖춘 참가자로 대회 당시부터 관심을 받았다.







오수민은 올해 25세로 전라·광주·제주 지역 대표로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해 ‘선’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일본 명문 와세다대학교 국제교양학부에 재학 중이며 3개 국어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외모뿐 아니라 국제적인 역량까지 갖춘 참가자로 대회 당시부터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