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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외로 학계에서 진지하게 논의되는 주제

SUMMARY
시작점 | 개드립 단독 화제 · 원문 조회 260 · 댓글 1
키워드 |     
언급도 | 더쿠(5), 루리웹(2), 개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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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 중 최강자 라인은 아니어도 등이랑 꼬리가시로 꾸준한 인지도를 유지하는 스테고사우르스

 

 

 

 

그런데 이 스테고사우르스의 저 등 갑판에 대한 한가지 의문이 있다.

 

 

 

 

 

저걸 가지고 어떻게 SEX를 했냐는 것 

 

 

 

 

가시를 뉘울 수 있는 고슴도치도 하기 빡센데 접히지도 않고 고정된 저런걸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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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암컷이 옆으로 누워서 했을까?

 

 

 

 

 

 

 

 

 

 

 

Screenshot_20260902_201546_Chrome.jpg

 

이렇게 선채로 했을까?

 

 

 

 

 

 

 

 

 

 

 

어떤 자세였든 수컷의 생식기가 코끼리처럼 상당히 길고 구불텅 거렸을 것이라는건 대부분이 동의한다.

 

사실 그랬어도 존나 빡셌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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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코끼리처럼 많은 수컷 스테고사우르스들이 이종간 성교를 했을 것 이라는 추측도 학계에서 진지하게 논의 중 이다.

 

 

진짜다.

 

 

저거 진지한 고생물학 책(All Yesterday)에서 가져온 짤임.

 

 

 

 

그러니 나중에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스테고사우르스를 부활시켜서 스테고사우르스의 촉수거근에 메차쿠차 암컷절정하는 망가

 

가 나오면

 

"고증을 잘 맞춘 작품이군요."

 

라는 댓글을 달아주는 교양을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