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장시장의 한 노점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생수를 더 비싸게 팔고, 손님에게 내놓았던 쌈 채소와 마늘 등을 재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상인은 잔반 재사용을 지적받자 “AI에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취재진이 음식 재사용 문제를 지적하자 상인은 “AI에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했다”고 답했다. 젓가락이 닿은 마늘과 고추까지 재사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느냐고 재차 묻자 “다음에는 재활용하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다른 노점에서는 판매 중인 음식 바로 옆에서 상인이 양치질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 "AI가 잔반 재활용해도 된다고 했다"…광장시장 상인 황당 해명 : 네이트 뉴스
-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채널A 유튜브 캡처 서울 광장시장의 한 노점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생수를 더 비싸게 팔고, 손님에게 내놓았던 쌈 채소와 마늘 등을 재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상인은 잔반 재사용을 지적받자 “AI에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29일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