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코 진' 정연우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나"…우서윤 성형 논란에 일침
- 2025년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최근 불거진 미스코리아 참가자들의 성형 논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정연우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다른 유저들로부터 '성형 안 했냐', '자연미인이
사진은 2025년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입니다.
미스코리아 대회는 예전에는 미용실 원장님 대결이고, 요즘은 성형외과 대결이라는 말이 있던데,
요즘 자연 미인은 미스 춘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