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 월컵 점에서 삼겹살이나 하나 살까 하고 들어갔는데
고기코너쪽에서 계약한 상인인지 뭔지 la갈비를 팔더군요
삼겹살 있는 코너까지 와서 사람이 너무 없어서 한번만 봐주실 수 있냐고 해서 갔습니다.
남는거 없이 할인 해드린다고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뭐 열심히 설명해주시고 하고 아이도 맛있겠다 하면서 하길래 2키로치 사왔습니다. 8만 4천? 정도 줬네요
뭐 쫌 찜찜 했지만 집에서 구우려고 4점 꺼냈는데 안에 있는 내용물이 얼마 없었습니다.
다 꺼내보니 5점 남았네요
이게 정상인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루리웹에 1키로에 마트 la갈비 7점 있다는 글이 있네요 전 2키로 샀는데 9점 ㅋㅋ
그래서 소스 무게가 얼마인가 봤더니

소스 무게가 2키로중 1.1 키로 네요 ㅋㅋ
뭐 물론 순 고기중량이 2키로라고 생각 절대 안합니다만 소스가 1.1은 너무 심했네요
혹시 홈플 월컵점에서 고기 사러 가는데 거기서 la 갈비 파는 아저씨들 있음 저는 비추합니다 고기라도 맛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