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쯤
스페인의 세우타에 모로코인+아프리카인 5만명이 쳐들어옴
스페인 정부는 대부분 모로코로 돌아갔고 상황은 끝났다 발표함
하지만 상황이 정말 끝났었을까?
전혀 아님 ㅋㅋ
무려 1만명이나 안돌아가고 버텼거든

1만명의 모로코 + 아프리카인들은 해변가를 점거하고
판자촌을 무단으로 지으며 지난 한달간 지냄
그동안 바다, 해변, 도시 모두 쓰레기장으로 되어갔고
성폭행만 10건 이상 발생
이게 지난 한달간 해변가 풍경이었음
그동안 얘네가 한 일?
도시 온갖곳 파괴하면서
'본토로 보내달라!!!' 며 시위하고
상점 약탈하고
심지어 저 사이에 자기네들끼리 갱단들 조직해서 서로 싸움까지 벌임
미친거지.
상점 약탈하는 모습들
도시 파괴하는 모습들
이런데도 정부는 미온적 모습 보이고
제대로 퇴거 절차조차 안하니까
참다 참다 폭발한 스페인 현지인들이 이틀전에 폭발해버림.
'정부가 해결 안하면 우리가 해결한다'

스페인 남자들끼리 뜻을 모아서
해변가로 돌진해
해변가에 무단으로 지어진 판자촌 건물들 직접 다 뜯어버린 뒤
다 불태워버림
불법 이민자들에게 물품 갖다주는 적십자사 트럭들은 진입조차 못하게 막아버림
도시 안으로 숨어들어온 불법이민자들은
현지 남성들이 몽둥이 들고 잡으러 다니는 중이고
이틀째 밤낮으로 현지인들 수만명이 쏟아져나와 시위중임
슬슬 유럽도 대가리가 깨져가고
사람들도 인내심의 한계에 이르러 폭발 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