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누굴 믿어야할지 모르겠다

- 신동훈 : 조선시대 사람들 충치 거의 없었다
(서울의대 해부학과 교수, 미라 전문 부검의)

- 우은진 : 당시 충치 유병률 10% 이하로 낮았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감식관, 연세대 치대 연구교수)
표본이 별로 없어서인지 조선시대 충치 유병률이 낮은지 높은지 잘 모르겠다.
높을 것 같은 이유 : 치약도 없고 위생관념도 부족했으니까
낮을 것 같은 이유 : 식단에 당류가 거의 없고, 소금이랑 버드나무 가지로 양치를 하긴 했다
내가 찾은 전문가들 입장은 주로 충치 적었다는 입장인데
(아마 충치가 많았다는 입장보다 더 충격적이라서 많이 인용되는 것일 수도)
과연 조선시대 사람들은 현대인들보다 충치가 많았을까? 적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