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채용공고라고 하는데
우대사항을 보면
저게 신입을 뽑는게 맞나? 싶은 공고가 많다


신입공고 경력직 수준이라는 댓글이
꽤 많았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다는
이유로 신규채용 줄였다

신입사원 교육비 절감을 위해
즉시 투입가능한 인재를 선호한다

2년만에 절반 가까이 줄었다



대졸 신입자 4명 중 1명이
이미 경력을 갖고있는 중고신입이라고 한다


한 명 뽑는 것 보다
AI 도입으로 생산성 높이는게 더 이득이라는
IT기업 인사 담당자

구체적 역량을 갖춘
타깃 인재를 찾아서 아웃바운드 채용한다
즉시 투입을 원하는 경우가 많았다

짤은 펌

경력직을 원하는 사회가 되다보니
청년들의 평생 소득 감소했다

한국은행에서 관련보고서 만들었다
3가지가 핵심이다
경력이 없는 사람들이 경력직에 비해
안정된 일자리에 취업할 확률 떨어지고
첫 취업이 늦어지면서 평생 벌어들일 것으로
기대되는 소득 13% 하락한다는 것

이런 좌절감으로 쉬었음 인구의 양적 증가와
질적 악화에도 영향 준다

국가데이터처의 통계다
쉬었음 청년들의 경우 4명 중 3명이
일을 해본 경험이 있었고

이들 중 대다수는 중소기업에서 일했다가
퇴사한 사람이다

절반은 근로소득 불만족, 이상한 조직문화 등으로
첫 직장 그만두고
더 좋은 일자리 찾으려고 했으나
경력, 스펙 등 기업 요구 조건 만족못해서
준비기간 길어지는 악순환 생긴다

신입의 경우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업무를 많이하는데
요즘은 AI가 먼저 접수한다
챗 GPT로 일부업계는 청년 고용감소했다고 한다

전문가의 의견이다
기업들이 경력직을 요구하는데
정부의 청년 취업 지원 정책의 방향이
바뀌어야된다고 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신입사원 채용과
육성이라는 것을 투자가 아니라
미래 인적자본에 대한 투자로 바라봐야된다

취업을 지원하는 것에서
경력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바뀌어야된다

대기업 성과급 뉴스나오면
박탈감 느낀다고 한다


이럴 바에는 더 준비해서
좋은 곳 가겠다는 비교 문화가
자리잡을 수 밖에 없다

중소기업의 처우와 경쟁력을
올리는게 중요한데..
조직문화 부적응해서 나간게
쉬었음 청년들이다
다시 사회로 데려와야되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야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