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 10월 중단 통보
- 보건복지부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간병지원 시범사업을 10월에 중단하겠다고 통보하면서 정부가 무책임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정부를 믿고 간병인을 직접고용한 요양병원들은 간병인들을 다시 내보낼 수도 있는 상황에 직면했고, 내년 상반기 시행 예정인 간병 급여화 시범사업에 대한 신뢰도 훼손이 불가피하다. 건강보험공단은 27일 보건복지부 간병지원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 19개 요양병원에 10월까지만 간병비를 지급하겠다는 통보했다. 9월말까지 환자와 보호자에게 사업 종료를 사전 안내하고, 간병 사업비는 10월분까지만 집행하겠다는 것이

보건복지부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간병지원 시범사업을 10월에 중단하겠다고 통보하면서 정부가 무책임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정부를 믿고 간병인을 직접고용한 요양병원들은 간병인들을 다시 내보낼 수도 있는 상황에 직면했고, 내년 상반기 시행 예정인 간병 급여화 시범사업에 대한 신뢰도 훼손이 불가피하다.
건강보험공단은 27일 보건복지부 간병지원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 19개 요양병원에 10월까지만 간병비를 지급하겠다는 통보했다. 9월말까지 환자와 보호자에게 사업 종료를 사전 안내하고, 간병 사업비는 10월분까지만 집행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