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논리도 없고... 팩트도 없고...
아... 저 정도 수준이구나....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에 조롱만 여의도 언급할 땐
제 정신인가 싶었네요.
덕분에 저쪽 사람들 수준 잘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