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아기도 힘들어"…박수홍, 괌 비행기 탑승 번복 사과에도 '특혜' 논란 [스타이슈] : 네이트 연예

비행기 탑승객에 따르면 박수홍 부부는 이용식 가족과 함께 해당 비행기를 탔다.
비즈니스석에 타고 있던 박수홍은 아기가 우는 상황에 대해 비즈니스석 승객들에게 직접 사과했다.
실제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기의 날카로운 울음이 들린다.
비즈니스석 승객들은 해당 상황에 대해 인지하고 박수홍의 사과를 받으며 기다렸지만 해당 비행기의 이코노미석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해당 기사를 보고나서야 박수홍 가족으로 인해 비행기가 지연된 것을 알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실제 아이를 데리고 해당 비행기 이코노미석에 탑승했던 다른 아이의 부모는 "영문도 모르고 한 시간을 기다렸는데 박수홍 가족때문이었다. 내린다고 해서 승객들 다 기다렸는데, 다시 또 안 내린다고. 아기 울 때 난처한 마음은 이해하나 한 시간 기다리는 바람에 이코노미 아기도 힘들었다"라며 당시 아이를 데리고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