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신 발견장소가 이 모양이라서.
국과수에서는 운동화끈으로 목을 메어 자살한 것으로 보고있는데
물론 죽기로 마음먹은 사람의 행동과 심리를 감히 예측할 수 없겠지만
몸통이 삐죽삐죽하고 그 위로는 줄기뿐인 야자수에 목을 멘다는게 너무나 특이해서
계속해서 음모론이 나오는듯함.


시신 발견장소가 이 모양이라서.
국과수에서는 운동화끈으로 목을 메어 자살한 것으로 보고있는데
물론 죽기로 마음먹은 사람의 행동과 심리를 감히 예측할 수 없겠지만
몸통이 삐죽삐죽하고 그 위로는 줄기뿐인 야자수에 목을 멘다는게 너무나 특이해서
계속해서 음모론이 나오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