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는 거의 대부분 일반관은 비스타 스크린이 대부분인데 왜 스코프 스크린과 비슷해서 화면이 많이 짤리니깐 아이맥스로 봐야된다는 그런식으로 인식이 박힌것 같아 보이더라구요
용아맥은 안짤리고 보는게 맞고 일반 아이맥스와 일반 비스타 비율은 화면 비율이 거의 비슷해서 용아맥 아니고서야 일반관에서 보더라도 크게 문제는 없다고 보구요 풀아아맥스로 촬영 했다고는 하나 안짤리고 볼려면 용아맥에서 봐야하는데 자리 잡는것도 힘들고 비싸게 웃돈주고 되파는 분들 때문에 더 힘들구요
그게 아니라면 일반 아이맥스나 일반관 비스타 스크린 비율과 거의 화면 비율 차이가 없기 때문에 가성비적으로 일반관 비스타 스크린에서 리클라이너 좌석으로 할인 많이 받아 편하게 보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영화 오디세이는 화려한 볼걸이나 액션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굳이 아이맥스로 볼필요는 없어 보이고
다른 블로그나 유튜브를 보면 아이맥스 화면 비율과 스코프 비율하고 비교를 하는게 대부분이던데 그래서 많이 짤리니깐 아이맥스로 무조건 봐라는 식으로 유도하는 그런 방향으로 인식이 되어버린것 같아 비교를 할려면 비스타 스크린 하고 비교를 하는게 맞죠 비스타 스크린이 대부분 거의 많기 때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