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 해서웨이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사를 공개했습니다.
그녀가 꼽은 대사는 바로 "저 거지들 좀 여기서 치워버려!"였는데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팬들이 이 대사를 '살벌하게' 활용하고 있다며
그 상황을 완전히 즐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터스텔라》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입니다.
20년 동안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기다리며
가정을 지키는 페넬로페를 연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