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하게 따지면 설계직이라서 노기디는 아니긴한데 시골에서 ㅈㄴ 뺑이쳐야해서 노기디라고 함


한놈 아파서 (야추가 없음ㅠ) 여기 주인 할머니가 죽인다길래 그냥 데려와서 4년째 키우고 있음
표정이 ㅈㄴ 근엄해서 찍어봄

조금 시간 지나고 찍어봤는데 뭔가 비슷하게 컸더라


뭔가 시골개들은 극과 극임 평생 산책 한번 못하거나 ㄹㅇ 지 맘대로 돌아다니거나 닥스 훈트 풀어놓은 건 첨 봐서 신기해서 찍어봄
새끼들도 얄짤없이 풀어둠 ㅋㅋ


얘는 뭔가 잘생겼기도 하고 털 색이 신기해서 찍음 원래 이런거임? 아님 뭐 숯 검댕이 같은 거 묻은건가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좀

얘도 걍 지나가다가 전설의 포켓몬 같아서 바로 찍음 따오기 맞나?


고양이 별로 안 좋아 하는데 저거 목줄인지 스카프인지 달아놓은게 귀여워서 찍음 ㅋㅋㅋ


더운지 구멍속에 쏘옥 들어가있더라
지금 있는 거 말고도 뭐 두더지나, 독수리나, 매나 뭐 하늘 다람쥐, 담비, 멧돼지 많은데 못 찾겠다 다들 더운데 좀 만 더 힘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