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사무처장은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대해 "친일 단체 행적이 몇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1909년 안중근 의사께서 이토 히로부미를 척살한 해다. 서울에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추도한 모임이 열린다. 거기에 이름을 올린 것이 안상호의 첫 번째 친일 행적이다. 그다음에 경성 부역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방 사무처장은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대해 "친일 단체 행적이 몇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1909년 안중근 의사께서 이토 히로부미를 척살한 해다. 서울에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추도한 모임이 열린다. 거기에 이름을 올린 것이 안상호의 첫 번째 친일 행적이다. 그다음에 경성 부역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