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에 대학 강단 선 美 청년…세계 최연소 교수 기록 경신
- 미국에서 19세가 되기도 전에 강단에 선 세계 최연소 교수가 탄생했다. 2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적의 네이선 토마스는 지난 27일 세계 최연소 남성 교수로 기네스 기록에 공식 등재됐다. 토마스는 지난

토마스는 지난 2023년 8월 18세 346일의 나이로 마이애미 데이드 대학의 교수로 부임, 과거 19살에 교수가 된
최연소 남성 교수인 스코틀랜드 수학자 콜린 매클로린(1698~1746)의 기록을 306년 만에 깨뜨렸다.
대단해 난 18살 때 고등학생이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