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고대사를 배울때
로마시대를 이탈리아 역사로 취급하지 않는다
당시 스페인은 로마제국에게 강제로 침공을 당해서
로마제국의 식민지가 되었는데
스페인들은 이것을 식민지시대
강제 점령기 라고 표현을하지 않고
그냥 로마제국이라고 표현하고
자신들을 로마제국 으로 생각을한다
거기다 영국도 스페인 처럼 로마제국의 침공때문에
식민지가 되었는데 영국도 이시기를
로마제국 한부분으로 생각하면서
지금도 영국 런던을 가면 브리타이나 침공했던
로마장군 카이사르가 동상이있고
평생 야만인 으로 살던 우리에게
로마 로마문명으로
지금의 영국을 만들었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비슷한시기 프랑스도 갈리아 전쟁때
로마군에게 패배해서 점령을당했는데
프랑스 자신들도
로마 제국 계승을 주장 하고있다
심지어는 동유럽 루마니아는
로마군에게 강제 점령당했는데
로마의 후예라고 주장하고
심지어 루마니아는 Româ로마nia라는
국명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은 로마인의 땅을 뜻한다.
아시아권 같은 경우
100년동안 중국
지배받은 베트남은
이때를 중국 식민지라고
확실하게 구분하고
한국 또
몽골 지배를 받았던 시절을
원간섭기 하면서
확실하게 선을 나눠는데
유럽인들을 로마점령 시절을
로마제국 일부분이라고 하고
자신들을 로마의 후예라고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