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청계천에서는 한 중년 남녀가 팔석담 '행운의 동전'을 무단으로 주워 담거나, 한 중년 여성이 목욕을 하는 모습 등이 포착돼 공분을 산 바 있다.
"중국 분이시냐?" 청계천서 떡하니 흡연... 단속원은 "회사로 전화하시라니까요"




앞서 청계천에서는 한 중년 남녀가 팔석담 '행운의 동전'을 무단으로 주워 담거나, 한 중년 여성이 목욕을 하는 모습 등이 포착돼 공분을 산 바 있다.
"중국 분이시냐?" 청계천서 떡하니 흡연... 단속원은 "회사로 전화하시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