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목사 엘리우드 웨케사 시미유(Eliud Wekesa Simiyu)는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환생이라고 주장하며 현지에서 여러 차례 화제가 된 인물이다.
이후 온라인과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그가 정말 예수라면 십자가에 못 박아도 다시 살아나는지 시험해보자”는 이야기가 퍼지기 시작했고, 일부 사람들은 실제로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겠다는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신변에 위협을 느낀 시미유는 결국 경찰에 보호를 요청했고,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그의 안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사칭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