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한 줄 서기'와 '두 줄 서기' 중 어떤 방식이 바람직한지를 놓고 국민 200명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
행정안전부는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을 주제로 국민과 전문가, 정부가 함께 논의하는 참여형 정책 소통 토론회 '모두의 토론회'를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에스컬레이터 안전 문화 개선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 적극 검토하고 활용할 방침이다.
윤호중 장관은 "에스컬레이터 이용 문화는 우리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고, 의견도 다양해 국민과 함께 토론하고 숙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사회적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이용 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에스컬레이터 '한줄 vs 두줄'…국민 200명에게 묻는다
-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한 줄 서기'와 '두 줄 서기' 중 어떤 방식이 바람직한지를 놓고 국민 200명이 함께 머리를 맞댄다. 행정안전부는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을 주제로 국민과 전문가, 정부가 함께 논의하는 참